대전 동구의회 발언
심현보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이번에 산내노래교실을 하면서, 지금 세 번째 합니다. 그 전에는 이것이 좀 되다가 활성화가 안 돼 가지고 한 6〜7개월 없어졌었어요. 그런데 동사무소에 노래방 기계가 한 제가 알기로는 600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돈을 많이 투자를 해서 활성화가 안 되고 죽은 거야. 그래서 내가 깜짝 놀라서 이것이 아니구나 그래서 내가 발 벗고 나서서 3번 모였는데 처음에 모였을 때는 한 10분 모이고 두 번째는 한 20명 모이고 세 번째는 40명 모였습니다. 그랬을 때 이 프로그램이나 동아리나 뭐든지 어떻게 운영을 하느냐에 따라서 잘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동장님들이 신경을 하나도 안 써. 산내, 내가 이따 지적할 것이지만 산내동장님이 이것 세 번째 하는데도 한번 와서 들여다보지도 않는 거야. 이것이 무슨 활성화가 됩니까!
국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