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여기 홈플러스 그런 데도 그런 것 없어요. 홈플러스 그런 데도 여기가 장애인주차구역이라는 것은 있지만 여기 주차를 하면 10만원이 벌금이 부과됩니다, 방해를 하면 50만원입니다, 이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아는 분은 그래도 많이 이렇게 SNS를 통한 분들이고요.
그런 것을 모르시는 분들이 댈 거라는 말입니다. 주차를 할 거란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조금 그래도 알면 덜 댈 것 아니에요.
아무리 급하다고 그래도 덜 댈 것 같으니까 좀 그것을 해 주시면 어떨까 해서 제가 다시 질의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시면 건축과와 협의하시고 여기 홈플러스나 큰 기관에도 한번 공문을 보내십시오. 현판을 어디 사진을 찍으시든가 아니면 컴퓨터로 우리 젊은 직원분들 그런 것 잘 하시잖아요.
그래서 이런 양식으로 하면 어떻겠나 이렇게 대안 제시, 그림도 해서 이렇게 큰 건물기관에 보내면 어떨까 싶어서 제가 이렇게 질의 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