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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232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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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그러면 한 가지 제가 대안을 부탁할게요. 현수막을 해서 붙이세요. 여기 다목적회관에서 하시고 싶은 것… 그런 것도 안 하셨잖아.

우리 통장님들한테 한번 협의도 안 하셨잖아요. 그래서 제보를 받으시든가 해서 정말 여기 담당계장님이랑 담당주사님이랑 정말 이 부분에 있어서 이것을 한번 해결해 보겠다는 뜨거운 마음으로 한번 하십시오. 지금 과장님, 행감 때마다 거기 답변대에 서셔서 열심히 했습니다, 어떻게 했습니다, 이런 것만 있잖아요.

그런데 보여주는 것이 없어요. 통장님들도 몰라요. 아무것도 연락이 없네, 그런 사항인데 그러면 과장님 어떻게 하실 것인가 저한테 말씀 한번 해보십시오.

여기 다목적회관은 지금 화장실도 이렇게 많이 이야기가 나옵니다. 저는 그런 부분은 얘기 안하고 주민들이 거기 올 수 있게끔 어떤 환경조성을 해야 돼요. 그쪽이 추동선 회인선이 있지만 어쨌든 어르신이든 젊은 사람이든 거기 가서 뭐를 해야겠다 하는 그런 마음이 들게끔 프로그램이 없잖아요.

지금 여기 하는 것 프로그램 2개요. 풍물하고 민요. 그것도 억지로 넣은 거예요, 여기에.

제가 아까 말씀 드렸잖아. 현수막을 추동선에 회인선에 쭉쭉 하고 통장님들한테 하나씩 좀 가지고 오시라고 하셔서 그 중에 한 두 개는 나오겠지요. 그렇게 하고 싶다고 하시는 것 한번 해 보십시오.

하게끔 좀 해 보십시오. 그런 것에 대한 것이 없어서 제가 이렇게 답답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말씀 좀 간단하게 부탁드릴게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