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위원 알겠어요. 단장님, 그러면 그 부분은 제가 인정을 하고 그렇다면 단장님, 일단 사진 찍기 좋은 곳으로 해서 이제 진행을 해봐요. 그러면 거기 가는데 이정표도 하나도 없습니다.
사진 찍기 좋은 곳이라고 안내판 하나 없습니다, 첫 번째는. 그리고 두 번째는 들어가는 길이 굉장히 험해요. 운전 잘하는 저 같은 경우도 약간 무서워요.
그리고 거기 어떤 논을 지나서 거기 어떤 궤도 올라가도 굉장히 울퉁불퉁하고 해마다 한 번씩은 이렇게 하셨겠지만 불편하고, 두 번째는 그렇고. 세 번째는 올라갔어. 그러면 사진 찍기 좋은 곳이라 하면 왜 그런 것이 있잖아요.
그렇게 아치 뭐 그런 것도 좀 찍을 수 있게끔 그렇게 좀 조형물이라도 해놓든가 해야지 그냥 이렇게 네모난 돌, 평평한 돌의자 몇 개 갖다 놓고 사진 찍기 좋은 곳이라고 한 것이 일단은 부담스럽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거기 화장실이 없습니다. 제가 간 날 바람이 굉장히 많이 불었는데 산에서 그렇게 휴지가 많이 날라 다니는 것 처음 봤어요.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보니까 그 분이 저한테 민원 준 것이 왔는데 화장실이 없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제가 단장님께 부탁을 하고 대안 제시를 하는 것이 뭐냐면 화장실, 지금 시에서 준비하고 있잖아요, 거기.
대청호둘레길, 거기 화장실. 그것을 거기다 하시든가 아니면 단장님하고 국장님이 노력을 하셔서 화장실 하나 분명히 거기에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깜짝 놀랐어요, 정말.
그리고 갔는데 일단 화장지도 그렇고 일반적으로 청소가 너무 안 되어 있어요. 그리고 갈대란 갈대는 너무 커 가지고 올라가는 거기에 넘어져 있어 가지고 조금 불편하더라고요. 어쨌든 제가 드릴 것은 다 드렸는데 답변 간단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