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영순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런 부분을 본위원은 공무원이 하라, 이거에요. 좀 그 쪽에 다니면서 계도도 하고, 아니면 통반장이라든지 주민센터를 이용해서 정말 용전지구대에서도 치안 1지역으로 꼽고 거기를 매일 순회를 하고 있는 중인데 진짜 당신들도 어려운 지역이라고 해요. 너무 거기는, 이것은 보상받을만한 아무 것도 없는데 지금 단장님 말씀대로 차이가 있다는 말이 그 분들이 다 돌아 가지고 절대 내 집안의 풀 한포기 건들지 마라, 이렇게 똘똘 뭉쳐져 있기 때문에 우리는 할 수 없는 부분이고, 우리 사업단에서 동사무소나 통장님들이나 거기를 통해서 계도도 하고 홍보도 하고 설득도 해서 좀 주차장으로 이렇게 하면 조금 정비가 될 것 같아요.
단장님, 거기에서 40채라고 생각해 보세요. 이것은 도시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 좀 어떻게 해결을 해 보세요,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