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원용석 의원 발언
위원 사실 저도 그 소제지구에 유감스럽게 송자고택이 있어서 그 문제가 수 천 가구가 지금 개발이 늦어지는데 대해서 사실상 그 분이 우리의 성현으로서 참 훌륭한 대학자이신데 그 분의 이름이 오르내리는 것은 대단히 죄송스럽습니다. 사실은, 저도. 그러면서도 우리 지역에 수 천 세대가 그것 때문에 개발을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리고 또 사실 그 분도 현세에 계시지는 않지만 본인이 잠시 몇 년 살았던, 어렸을 때.
그 집 때문에 그 수 천 세대 지금 현재 주민들이 그런 고통을 받는다는 것은 참 원하는 것은 아니실 거예요. 그러나 그 분들 자손들 입장에서는 자기 조상의, 그리고 우리 국가의 훌륭한 분이 하나의 살았던 곳이니까 또 관리하고 싶은 마음은 같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워낙 그 지역의 서민들이 어려운 분들이 진짜 처참하게 재산권을 행사 못하고 그렇기 때문에 하루빨리 또 개발이 돼야 되고 또 우리 동구 입장에서도 그렇고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저희가 자꾸 이렇게 빨리빨리 해 달라고 하는 것이지 그 분에 대한 존경하고 숭모하는 마음은 한결 같습니다.
예. 어쨌든 어렵지만 그 동안에도 열심히 해 주셨는데 더 분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