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송석범 의원 발언
순수한 설계값을. 그런데 그것까지도 인정을 하겠어요. 그런데 이왕이면 관급, 소위 우리 수의계약 같은 것 요즘 잘 받아가나 모르겠는데 레미콘 아니라 철근 들어가면 잘 안 받아 가려고 할걸요, 회계과도.
왜냐 그것은 예를 들어서 우리 현장에는 1루배가 필요한데 1루배 배달 안 하잖아요, 레미콘에서. 최소한 몇 루배 그러면 몇 루배는 그냥 버려야 돼요. 그런데 단가가 그러니까 이렇게 해도 까지고 저렇게 해도 까져요.
그래서 물론 법을 국회의원님들이 법을 바꿔야 되는데 낙찰가를 바꾸든지 뭘 해야 되는데 그런 것을 봤을 때 이것은 우리 구만이라고 해도 조금 철근이나 레미콘 정도는 많이 차라리 조그마한 업체에 더 힘들게 하는 것보다 조금이라도 관급을 하면 숨이라도 쉬지 않을까, 왜냐하면 요즘 어제 어린이집도 다 죽겠다, 어디 무슨 시장 상가도 죽겠다는데 지금 건설업종은 한 10년 이상이 불황기라고 하거든요. 그런데 건설업이 잘 되어야지 일자리 복지, 일자리 복지하는데 건설업하고 연관된 것이 아시다시피 자재, 노무비, 장비 모든 것이 많이 어려운 사람들이 되거든요. 그리고 거기에 우리 용역이라는 분, 요즘 우리 용역비 노무비는 그냥 통장으로 쏴 주잖아요.
우리 동구청도 통장으로 쏴 줄 거예요, 인건비는요. 그런데 우리 동구에서는 용역하는 분들이 많아요. 그리고 인력 가게도 대전시에서 제일 많고요.
그리고 우리 겨울철이 되니까 나쁜 말로 뭐라고 하는데 그 하루 먹고 살기도 힘들거든요. 그래 가지고 우리 사업도 없어요. 우리 동구청은 사업도 없는 것으로 알고 예산이 없어서 사업도 없고 요새는 다 복지예산으로 다 들어가는데 이런 면들이 있으니까 우리 국장님께서 좀 큰 업체 말고 작은 업체를 생각해서 신경 좀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