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송석범 의원 발언
우리처럼 휀스, 또 인도 한 가운데 가설로 박아놓고 사람들이 못 지나가니까 이것을 꺾어놨더라고요. 그러다나 밤에 만약에 지나가다가 맞으면 이마가 찢어진다고 하고 그러겠죠. 그런데 너무 형편없어요.
요새 그런 큰 현장에 인도까지 다 나와 있고, 좀 그런 것 같아요. 건설현장 뿐만 아니라 뭐니뭐니 해도 안전이 최고인데 조금 각별히 신경 써 주십시오. 용운 새울부락 그 뒤에는 경로당도 많고 어르신들이 되게 많이 사시거든요.
젊은 사람이야 좀 피한다고 해도 트럭이나 점프가 왔다 갔다 할 때는 신호수라도 있어야 되는 저도 자생단체에 가다 보면 그런 분들이 배치되어 있는 것이 하나도 안 보이고 그래요. 아직 실제로 공사가 안되고, 그냥 나무 자르고 요새 부수고 그러는 중이라 그런지, 그래도 덤프 하나 나오면 2차선이 다 먹잖아요? 거기에 또 불법주차를 해 놓으면 차도 못 지나가는 그런 형국인데 하여튼 그런 것을 많이 신경 써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