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영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완전히 무슨 엿가락처럼 휘어지는데 그것이 조금 심각하고 다른 자치구 같은 경우는… 그래서 본 위원도 그 기둥을 한번 가서 확인을 해 봤는데 기둥 두께가 과장님, 제 손으로 두 뼘밖에 안 돼요. 그러면 이것이 30㎝도 안 되는 두께거든요. 그것으로 지금 가냘프게 기대고 있으면서 거기 사는 세대가 보통 15세대, 10세대는 넘어요.
원투룸으로 이렇게 해서. 그렇기 때문에 그 지자체는 거기를 내진을 보강할 수 있는 지원비를 주던데요. 그래서 그 기둥을 몇 ㎝ 더 두께를 늘릴 수 있는 그런 혜택도 구에서 지금, 자치구에서 시행하더라고요.
이번에, 포항지진으로 인해서. 우리 구는 혹시 그런 예산이 이번에 계획에 있으신지, 내년 예산에. 아니면 어떻게 할 것인지, 그 필로티 건물 다 어떻게 하실 것인지,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