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원용석 의원 발언
위원 옥천 부활원 같은 데는 그런 사고가 많이 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분들을 제압하기 위해서 복지사는 아니고, 그 밑에 젊은 분들이 아주 운동을 많이 한 이런 분들이 한 서너 명씩 직원들이 있더라고요. 왜 그러냐고 했더니 순간적으로 그런 일이 발생이 되면 자기들이 제압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저녁에도.
그래서 그런 일이 왕왕 일어난다는 사례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분들이 거기서 직원으로 근무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동구는 그런 일이 없었다니까 다행이고요.
그 분들이 그렇게 되고 싶어 그런 것은 아니고 사회 환경이 어렵다 보니까 정신적으로 이상이 되다 보니까 초기에 치료 안하면 점점 깊어져서 그렇게 되는데 어쨌든 초기 건강 증진센터나 상담소가 많은데 그런 것들이 활성화 되어서 초기에 그런 것들이 치료가 되어서 사회인으로 정상적으로 돌아가서 이렇게 복귀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되어야 되겠지요.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