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위원 3,200인데 어쨌든 그러면 국장님, 이것을 계획을 세우세요. 세우셔서 우리 형편에 맞게 하세요. 동구청 형편에 맞게, 동구청은 다른 예산이 먼저입니까?
이 장학금 예산이 먼저입니까? 물론 예산이 그래도 있을 때 장학금을 지원해 주는 것은 맞지만 그동안은 어쨌든 이자수입도 많고 해서 그 부분이 맞았지만 아니지 않습니까? 요즘은.
그래서 그 부분 좀 신경 써 주십시오. 본위원은 이번에 정말 이것은 안해 줘야 된다고 봅니다. 정말로, 이게 뭐야 이게.
어쨌든 국장님 얘기 좀 해 주십시오. 2018년 내년도에 당장 이 부분은 저희가 동의를 해 주든지… 본위원은 이것에 분명히 찬성표를 할 것입니다. 할 것인데 2019년도에는 어떻게 이사 분들을 설득을 하시든지 조례를 다시 제정을 하시든지 하셔서 이 부분은 분명히 정리를 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