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 분들은 당연히 그렇게 요청을 하시죠. 그 이사회라고 해서 거기에서 이렇게 어쨌든 본예산에는 어렵습니다만 이 분들은 당연히 본예산에서 일반회계에서 지원해 줬던 것을 해 달라고 하는 것은 그 분들은 당연하신 것인데 우리 직원분들이 설득을 좀 못 하신 것 같습니다. 올해는 이렇게 동의를 해 준다고 쳐도 내년도에 또 올라오면 또 해줘야 되고, 그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국장님. 이 부분은 어쨌든 여기 이사회는 몇 분이신가요? 이사 분들이.
이사 열 두 분에 감사 두 분해서 총 임원이 열 네 분이신데 이 분들을 설득을 하셔야 됩니다. 하셔야 되고, 우리 동구청이 아직은 재정이 약간 여유까지는 아니고 나아졌다고 해도 그렇게 나아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 분들을 설득을 해서 지금 32명에 대해서 내년도에… 32명이에요?
부족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