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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유택호 의원 발언

232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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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나 이러한 우리 지역의 자생단체 활성화를 위해서 우리 어려운 구의 재정 상황 속에서도 여기 임의보조금까지 지원하는 그런 단체가 바로 3군데밖에 안 되는데 아주 우리 이 단체 속에 지부의 활동이 지금 둔화됐다고 그래 가지고 지역의 활동까지 완전히 여기에서 말살… 우리가 잘못 생각하면 말살정책같이 보입니다. 그래서 우리 자유총연맹은 이 단체는 완전히 파산시켜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잘못 생각하면 그렇게도 볼 수 있는 이러한 여건에 지금 와 있습니다. 와 있는데 몇 군데 단체는 그래도 지역에서 열심히 노력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보조금마저 주지 않기 때문에 사실은 관에서 협조를 안 해 주면 우리 자생단체는 그렇게 열심히 하려고 안 합니다.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라면 관에서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뒤에서 밀어주는 속에 자생단체는 날로 지역발전과 지역의 일들을 하고 봉사하는 그런 단체이기 때문에 관에서 도와주지 않으면 활성화가 안 됩니다. 그래서 지금 자유총연맹이 점점 사양길로 가는 것은 관의 관심도 너무 없다 이렇게 판단할 수가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래도 하려고 노력하는 지역은 그래도 있는 보조금까지 줘야 되겠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었어요.

그러나 우리 지부라든가 이런 데에서 상부단체 기관에서 지금 와해되는 상태고 지금 조직을 개편하는 단계에 있기 때문에 하부기관도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는 데는 이해를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일단 활성화를 위해서라면 관심을 가져 주는 것이 원칙이 아니냐 이런 생각을 가졌기 때문에 예산 다루는데 조금 시간을 허비하게 된 것을 한 편으로는 미안하고 한 편으로는 안타깝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자유총연맹은 일단 상부기관이 활성화돼서 같이 일할 수 있다면 하부기관을 위해서 같이 예산편성을 할 수 있다 그렇게 알아도 되겠나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