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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김종성 의원 발언

232회 제3도시복지위원회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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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엊그제 우리가 점심시간에 사회적기업에서 운영을 한다고 그래서 음식점 하는 곳을 갔다 왔어요. 이 앞에 가오동에 갔다 왔는데 보니까 음식점을 하면서 토요일, 일요일은 쉰다고 하고 그러면서 사업을 하더라고요. 물론 정부의 융자가 있고 해서 좀 느긋한 마음으로 운영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개인이 그러한 사업을 한다고 그러면 그렇게 하겠어요?

자, 그러한 상태로 이것이 운영이 되는데 이것은 비근한 예고 그 외에 사업도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볼 때는 일자리창출에 대한 이 사회적기업 그런 식으로 운영해서는 이것은 실패작이지 국비 내려오는 것이니까, 또 국가의 정책이고 하니까 우리 구에서도 이것을 하고 그러는 것 같은데 이것은 완전히 잘못된 사업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모든 것이 이 사회적기업을 하면서도 그것을 하는 사람들이 정신상태가 바뀌어야 되는데 이것은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이 그 날도 그 음식 먹고 나오면서 생각을 했었는데 한번 과장 견해 한번 얘기해 보세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