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유택호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이런 행사가 있을 때마다 동에서는 대표되시는 분들이 어떻게 하면 다니면서 사실 손 벌리는 행사, 활동을 해요. 괜찮으신 분들을 찾아다니면서 우리가 이런 행사가 있으니까 도움을 요청한단 말이죠. 사실 어떻게 보면 그 분들이 갔다 와서 기분좋은 그런 인상을 보여야 되는데 다녀온 후로는 나는 다시는 이런 일은 안 하겠다고 말이죠.
내팽개치고 화를 내는 모습을 많이 봤어요.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이런 행사를 할 때는 아예 지원이 없으려면 아예 없어야 되고, 지원을 해주려면 그래도 제수용품 정도는 자유롭게 여기에서 손벌리지 않아도 될 수 있을 정도로 이 정도는 구에서 같이 협조를 해줘야 될 사항이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어요. 그래서 제의를 했습니다만, 그래도 이렇게 협조해 줘서 고맙습니다만 그래도 여기는 조금 부족하지 않나, 그래서 이것을 하다 보면 단지 당산제나 탑제, 이런 어떤 제물만 사서 거기에서 제만 올리는 것으로 끝나면 이것이 충분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동의 화합잔치가 같이 곁들여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