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이나영 의원 발언
각자의 역할도 있고 각자의 이익도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이 발생한 것 같고요. 구청에서는 그것을 하나로 되게 하기 위해서 많은 애를 쓴 것은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도 존경하는 박민자 위원님께서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힘으로 보여줄 필요는 있는 것 같습니다.
지켜보는 것도 한도가 있다고 생각이 되고요. 그리고 저희 구청에서 너무 강하게 개입해 가지고 수습을 했지만 나중에 뒷말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본위원 생각에는 그 분들이 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저희도 힘으로 보여줄 필요가 있다는 박민자 위원님 말씀에는 적극 동의하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듯이 지역아동센터는 그분들보다 실은 더 열악한 환경입니다.
그래서 우선 순위면에서는 본위원은 지역아동센터가 우선이 되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박민자 위원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박영순 위원님께서 먼저 질의하셨는데요. 342쪽 자연장지 추모목 구입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