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김종성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우리 공무원들이 일은 죽으라고 하고 결국은 이런 소리를 듣게 된다고요. 처음에 계획할 때 그것을 맞춰서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텐데 이런 식으로 지금 뚱딴지 같은 일을 하니까 상황이 이렇게 진전되는 거예요.
제가 볼 때는 지금 5대를 주차한다고 하는데 5대 주차장을 만들기 위해서 50미터, 60미터 떨어진 데다가 주차장 만들고, 또 처음부터 계획에 안 맞춰서 이런 사항이 오고, 옆 집 팔으라고 하니까 팔지도 않고 해서 상황이 이렇게 진전되어 버리고, 이것은 뭔가 크게 잘못된 거예요. 솔직히 얘기해서 이 주차장 자리 찾느라고 여기 저기 많이 돌아다니고 힘도 많이 뺐었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처음부터 여기에 걸맞는 저기를 했었어야 되는데 무조건 만든다는 그 일념만 가지고 하다 보니까 상황이 이렇게 되고, 힘은 힘대로 들고, 일은 일대로 이렇게 되어 버리고, 이것이 모양 나겠어요?
그리고 건물이 신축이 되고, 거기에 맞는 그런 급식소가 된다고 하면 그 옆에도 번듯한 주차장도 있어야 되고, 또 일 하시러 오시는 분들도 편리하게 할 수 있는 그런 근거지를 만들어 줘야지, 이것이 뭡니까? 알겠습니다만 어쩔 수 없이 만들어야 되고, 해야 된다고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