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신은옥 의원 발언
그래서 저희 새마을도 주는데 명수가 18명인데 제가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것은요. 고등학교에 지금 저희 새마을도 다 젊은 분들만 있는 것이 아니고 연세 드신 우리 회장님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래서 이제 18명을 줄 때는 다 채워지기는 하는데 간혹 가다 저희도 그것이 잘 채워지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회장님들의 의견이 뭐냐 하면 꼭 고등학교만 두지 말고 대학교를 방법을 찾아서 대학교에도 혜택을 줄 수 있는 그런 것을 건의 한번 해보자 이런 의견들이 종종 있었습니다. 그 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 박민자 위원님께서 손자까지, 손녀까지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어떻겠느냐 하는 말씀도 좋은 의견인데 제 생각은 이것을 꼭 고등학교에 두지 말고 대학교를 해서, 대학교 주는 것에 대해서는 한정이 있겠지. 많이 줄 수는 없으니까.
차츰 시행을 하면서 늘려 나가는 방법도 있겠지만 적합하게 선정을 해 가지고 한 명 내지는 2명이라도 이렇게 해서 사기진작도 있기 때문에 대학교에 대해서 그런 방법을 한번 찾아 보셨으면 하는 그런 건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런 생각을 갖고 계신지 말씀을 한번 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