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어쨌든 24명 접수 받아보니 여기에서 중복되는 부분도 있고. 그리고 본 위원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통장으로 하는 것이 맞다고 지금 보니까 생각했는데 작년에 이 조례 제정할 때 저희 위원님들끼리 이것을 알아서 이제 그때 했으면 좋았으리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이렇게 각동에 보면 통장님들이 다 연세가 계세요.
사실은 통장님 자녀분이 많지는 않아요. 제가 제안하고 싶은 것은 이것도 희미하겠지만 같은 동에 사시는 손자까지 어떻게 가능하지 않을까, 차라리 그렇다 하면. 자녀까지 하기에는 이것이 굉장히 없어요.
솔직히 통장님들 연세가 용운동 같은 경우는 거의 용운동 대청동 이런 데는 거의 연세가 대개 많으신데 이것이 통장님 자녀 장학금인데 보면 대청장학금 그런 데도 다 손자까지 다 지급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제가 질의드리고 있고요. 어쨌든 지금 이런 부분도 많이 고민스러운 것 같아요.
지금 우리 집행하는 부분에 있어서 어쨌든 장학금을 주려고 하는데 대상자가 계속 이렇게 줄어드는 현상이잖아요.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