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위원 들어오는 수입은 어차피 없을 예정이잖아요. 그래서 이 정관하고 조례를 변경을 해서 그것에 맞게끔 아예 운영을 하면 어떨까 싶은데요. 이것이, 과장님 보세요.
지금 아까 좀전에 말씀하셨다시피 지금 올해 3,200만원을 우리 구비 예산을 지원해 주면 5년간 가능하다고 하셨어요. 그렇죠? 그러면 5년 후에는 어떻게 하실 거예요? 5년 후에는 금리가 더 떨어져요.
지금 상황으로 보면. 그러면 그때 또 구비 또 나가야 돼요? 제 생각에는 어차피 지금 살림살이가 여기 장학재단 설립목적에 의해서 한다고 하면 지금 거의 맞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대청장학금 거기는 혜택은 많은데 받아갈 아이들이 없어요. 그래서 거기는 어쨌든 정관변경을 해서 지원해 주는 쪽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는 예산이 없다고 하면 이것에 맞게끔 정관하고 조례를 재정비해서 그것에 맞게끔 움직이면 어떨까 싶은데 가능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