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과장님, 사용하시는 분들도 잘해야 되겠다는 의견에 저도 적극 동의를 하는데 제가 분명히 봤는데 물 찍 뿌리고 이런 부분, 그러니까 그것은 그냥 화장실에 와서 제가 다녀갔습니다, 하는 의식적인 행사 같아서 제가 안타까워서 지금 과장님께 부탁드리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좀 위탁하시는 그 분들한테 무게감 있게 정말로 다음번에 이러한 민원이 여러 차례 들어오면 여기랑 협약을 안 하겠습니다, 이것도 되지 않나요? 어쨌든 그런 저런 것을 좀 준비를 하셔서 이 분들이 정말로 하루에 1군데든 2군데든 와서 세제 뿌려서 깨끗하게 청소해 놓고 유리도 싹 닦아놓고.
깨끗하면요, 와서 사용하는 분들도 미안해서 깨끗하게 쓰고 가요. 그런데 딱 들어갔는데 지저분하면 사람 심리가 지저분한 데는 마구 하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저는 우리 동구의 화장실은 조금 더 선진적인 화장실이 되었으면 좋겠어서 질의 드리고 있고요.
그 부분은 그렇고 과장님, 여기 결산검사자료를 보시면 21쪽을 봐 주시겠습니까? 여기도 미집행율이 100%, 100%, 52%, 80%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