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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237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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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제가 질의하는 것은 그런 차원이 아니라 민원을 제기했던 분이 우울증이라든지 그런 것이 있었잖아요? 그것을 호소를 했지 않습니까? 우리 직원분하고 소장님한테도 오셔서 하신 것이 본인이 견디기 힘들다는 표현을 하시면서.

그런데 제가 생각했을 때는 그 분이 그런 것을 오셔서 호소를 하시면 그러한 것을 그렇지 않게끔 어쨌든 정신과로 연결을 해주려고 노력이라도 해주시던가 아니면 약물로 연결하려고 하는 노력을 하나도 안 하셨던 것 같아요. 그런 것에 대한 아쉬움을 제가 말씀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건소장님께서는 이렇게 보면 의지가 없으세요.

의지라고 하는 것은 보건소장님 그 자리에 계시는 것만 지금 의지력은 가지고 계시고요. 민원인들이 오시면 이것을 피하려고 생각을 하지 이 분을 정말로 진심되게 설득하려고 하는 의지가 없습니다. 제가 이번에 정말 깜짝 놀랐어요.

저도 달빛체조를 계속 유지를 하려고 하다가 소장님이 저한테 일언지하에 안 하겠습니다, 라고 해서 저도 말았어요. 말았는데 제가 그 민원인을 만나 봤어요. 에어로빅 강사 선생님하고도 만나 보고 했는데 계속 얘기를 들어 줘보니까 그 분도 마음이 그래도 많이 풀리셨어요.

그래서 그 분이 어쨌든 우울증도 있다고 하고 어쨌든 주변사람들하고 교류를 잘 못하는 여러 가지가 복합적으로 있다고 했는데 보건소장님이신데 그런 부분을 그렇게 도와주려고 생각을 안 하셨는지 그것이 참 안타깝고 해서 제가 이렇게 질의도 드리고 부탁도 드리고 여러 가지 보건소장님으로서 책임감을 조금 더 가지셔서, 그 분도 동구민이시잖아요? 그런 차원에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어쨌든 달빛체조는 지금 용운동, 대동, 자양동 한 서너 개동 주민들이 오는데 많이 올 때는 정말 250분 정도 오세요.

사업이 끝났지요? 이제,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