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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237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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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보면 이것이 우리가 돈만 지원해 줘야 되는 그런, 지금은 예산서상에는 지금 그런 시스템인 거죠? 그러면 과장님, 보세요. 그러한 것을 여기 책자에만 딱 보면 여기 책자에는 굉장히 냉정해요.

저는 여기 사실은 국·시비보조 직접지원이라고 해서 국·시비가 우리한테 직접 지원이 된 것이 7,500인줄 알았어요. 제가 아직 예산서 책을 잘 못 떼었나 봐요. 그래서 질의를 드린 것이고 또 하나 두 번째는 관심이 청년몰이 과장님은 계속 TV 방영한 것만 계속 이야기하시는데 새롭게 경제과 과장님이라면 TV 나온 얘기 말고 또 다른 얘기를 해 주셔야 돼요.

경제과 과장님이시라면 TV에서 나온 것 말고 또 다르게 제안을 해 주셨어야 돼요. 그런데 계속 TV에서 나온 똑같은 얘기, 그런 얘기를 계속 하셨습니다. 저도 그것 보고 답답하고 화가 나고 속상했어요.

그리고 그 아이들이 불쌍했어요. 아니, 어떻게 사업을 하라고 해 놓고 진짜, 저는 과격하게 표현하자면 벌거벗겨서 저기 시냇가에 내놓은 폭이 되더라고요, 그 아이들한테. 위생교육을 시켰습니까, 맛에 대해서 가서 한번이라도 점검을 해 줬습니까, 손님접대에 대해서, 응대에 대해서 안 해 줬잖아요.

그래서 저희 의회에서 경제과장님께 여러 가지 질의를 드렸어요. 거기 다르게 바꿔봐라, 포스터 다시 해 봐라, 여러 가지 제안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이 바뀐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것은 지나간 것이고요. 과장님, 이렇게 보면 이러한 것을 저희한테 총 사업비가 3억이고요, 이것 어쨌든 구비를 해 주시면 소상공인협회에 올려서 그 아이들한테 정말 적극적으로 잘 지원을 해 줄 것입니다, 이렇게 했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 거예요. 그런데 과장님은 의지가 없으신 거예요.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안타깝고요. 참, 안타깝습니다.

안타깝고 그 아이들한테 동구에 그래도 경제과장님이라고 하시면 찾아가서 뭐가 힘든지 이런 것을 좀 앞으로 잘 좀 캐치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질의 이만 마치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경제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ㅂ.

위생과 소관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