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이것이 아까 강화평 위원님도 얘기하셨지만 거기는 한복 만드는 집도 있고 케이크 만드는 집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집중적으로, 남아 있는 식당 영업하는 그 부분도 중요하지만 그 외에 다른 창업하는 분들도 챙겨 주시고요. 사실은 저는 거기가 처음에 15개였는데 지금 10개가 나가고 5개가 남았잖아요.
그런데 나가신 그 분들의 속상함을 조금 더 채워서 이 분들이 조금 더 잘 운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쨌든 저희 위원님들이 이 시간 이후는 많은 논의가 있고 협의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국장님 고생스럽겠지만 어쨌든 청년구단에 대해서는 조금 더 관심 좀 가져 주시고요.
거기 나가셔서, 예전 같은 경우는 우리 과에서 점심에 가끔 잘 나가서 먹은 것 같거든요. 저희 의원님들도 그렇고. 그런 시스템을 마련 좀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