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화평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때도 5개 이상 있었고요. 실질적으로 음식점만 계산한 것 같으신데 지금 청년구단 안에는 지금 한복 만드는 곳과 그리고 과즙주스 만드는 곳도 있고요.
얼마 전에 카페 문을 닫았는데 카페까지 있었습니다. 그렇게 치면 더 많은 곳들이 있었는데 너무 현황파악이 안 됐다 라는 느낌이 들고요. 예산사용계획을 봤는데 창업을 하라는 것인지 교육을 받으라는 것인지 굉장히 좀 되게 웃기게 잡혀 있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세금이 이렇게 낭비되고 있고 실질적으로 청년들은 여기에서 교육도 좀 어설프게 받을 수밖에 없고 마케팅이나 이런 것도 약간 전시행정으로 치러지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청년들이 이 안에서 실질적인 생존을 하기 힘듭니다. 상권도 좋은 상권도 아니고요. 그리고 이번에 방송 보면서 많은 문제들이 나왔는데 지금 청년몰이 펍형태 컨셉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