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교통과가 힘든 게 민원이 항상 그렇게 상반되어 있어요. 만약에 단속을 하면 단속 했다고 민원 전화오고 단속을 조금 여유 있게 하면 안 한다고 해서 교통과가 그런 부분이 힘든 것이라고 알고 있고요. 또 교통과가 같은 경우는 굉장히 힘든데도 어쨌든 인센티브가 열악한 것이 어려운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직원들이 일하는 것이고요. 좀 마인드를 지금 동구 주민뿐만 아니고 국장님도 조금 전에 답변하셨다시피 전국적인 사항예요. 그런데 그렇다고 우리 동구가 전국적인 사항으로 해서 이 주차장 문제를 가볍게 넘어가지 마시고 원도심이라고 해도 주차장을 조금 더 확보하는 쪽으로 계획 좀 세워 주시고요.
저도 지금 답변 들어서 알고 있는데 그러면 20억 중에 15억이 인건비라고 하면 그것도 참 여러 가지 고민스러운 문제네요. 그 인건비 주고 조금 더 이익을 남기려면 주차딱지를 많이 이렇게 가지고 오는 것이 좋은 것인지, 아니면 지금 현행을 유지해야 좋은 것인지 싶은데 저는 사실은 지금 현행을 유지했으면 좋겠습니다. 어쨌든 국장님, 주차장이 많이 부족한 것은 우리 모두 공감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주차장을 조금 더 계획을 세우셔서 주민들이 행복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질의 드렸고요. 제가 그러면 이것에 대해서 자료를 자주 받아봐야 되겠네요.
어쨌든 고생스럽고요. 저는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교통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ㅅ.
무사고안전기동단 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