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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237회 제5기획행정위원회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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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입주예정자분들이 저희는 대동을 원한다고 두 번 여기에 와서 집회를 했습니다. 그런데 신인동을 원한다고 입주예정자들이 집회한 적은 없어요. 저는 그것을 기준으로 해서 이루어졌으면 좋겠는데 이렇게 조례가 올라왔으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요.

어쨌든 솔직히 이것을 집행부에서 빨리 빨리 챙겼으면 이렇게까지 오지도 않았어요. LH에서 계약서상에 대동이라고 명시가 되어 있었잖아요? 저도 집을 샀을 때, 저는 여기 풍림2차를 예전에 계약을 했었는데 거기 보면 가오동 은어송 거기, 그 주소가 있기 때문에 내가 입주가 가오동으로 될 예정인가 보다, 하고 다 이해를 하지, 대동이라고 거기 계약서상에 있는데, 그러면 그것을 모델하우스라고 그렇게 하는 것은 정말 직원 분들이 할 이야기는 아니에요.

그래서 어쨌든 고생을 많이 하셨지만 고생한 댓가는 없어지셨고요, 지금. 그리고 이 공이 의회로 넘어온 것이 참 여러모로 속상하고 화가 나고 드릴 말씀은 많지만 참고, 어쨌든 앞에서 여러 위원님들이 이야기를 하셨지만 신인동하고 대동 주민들을 결정이 난 후에는 아우르시고 잘 진행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