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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영순 의원 발언

239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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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정말 국장님 연찬 안 했어요. 시니어 클럽에서 노인일자리 하잖아요. 그런데 여기 책자 보면 시니어 클럽 성남동에 있는 주소가 가양동으로 가양2동으로 이사간지 한 6개월 되었는데 여기 주소 그냥 성남동 그렇게 해놨어요.

그런 것 좀 작은 것이지만 그런 것 하나 다 놓치지 말고 우리 일자리가 다 노인계인데 우리 권오현 계장님 노인계 때문에 정말 힘드시고 애쓰는 것은 아는데 그런 부분 작은 것까지라도, 혹시 이 책자를 보고 주소를 또 찾아갈 분이 있잖아요. 그런 것 주소 같은 것은 잘해 주시고 또 한 가지 362쪽에 경로당마다 한 가지 프로그램 특성화 하는 것 있지요? 362쪽에.

노래교실도 하고 요가도 하고 하더라고요. 이것 문제 있어요. 국장님, 경로당 좀 한번 이 프로그램 시간에 꼭 좀 한번 돌아보세요.

제가 선거 때 돌아 다녀 보니까 노래교실이 있어서 일부러 갔어요. 5명 왔어요. 이것은 아니다, 노래 강사하고 TV 음악은 진짜 경로당이 떠 나가도록 하는데 강사도 열정을 가지고 하는데 그 다음 주에 또 가봤어요. 3명 와 있어요.

저희가 2명이 갔는데 저희더러 같이 노래 부르자고 하면서 잡아 앉히더라고요. 강사가 사람 없어서 재미없다고, 흥 안 난다고. 여기 조사에 보면 15명, 16명, 22명 각 프로그램별로 조사대상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것 실제 한번 프로그램 할 때 국장님이나 아니면 한번 과장님이 한번 가보세요. 그 인원에 어느 정도 노래교실을 하려도 7명, 8명은 되어야 강사도 신나고 그것이 제대로 예산을 투입한 만큼 효과가 있는 것인데 이 프로그램 문제 있습니다. 꼭 좀 한번 검토해 보셔서 이 강사들 무료 아니잖아요.

우리 구에서 예산 나가는 것인가요. 그렇죠?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