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위원 그렇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생기는지 너무 허술하게 해 가지고 지적을 했더니 그것은 뭐 설계에 안 들어가서 이중으로 돈을 예산을 세워야 된다, 제가 그 말을 우리 직원한테 들었을 때 정말 깜짝 놀랐어요. 그것이 짓는 것도 아니고 리모델링을 하는 것인데 2억 5천씩이나 쏟아 붓고도 이것, 이것 해 달라고 하니까 그 예산을 다시 세워서 해야 된다, 사실 공사를 그렇게 하는 사람이 없거든요. 아니, 우리 주부들도 다 알지만 도배도 도배 종이도 제일 싼 것, 제일 싼 것으로 했고 또 식사 주방이라고 해가지고 가스레인지 놓고 한 데를 거기를 일반 종이를 붙여 놓는 사람들이 어디 있어요?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도 그것이 있을 수가 없는 공사라고 생각을 하는데, 저는. 그 공사하시는 분들도 아주 공사를 못하는 분, 그런 분들한테 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스레인지 식사 준비하는 데 거기는 타일로 붙여 드리기로 했는데 그 타일을 예산을 세워서 붙여야 된다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