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영순 의원 발언
위원 환경과장님 수고하셨어요. 요즘에 환경과가 보니까 쓰레기하고 전쟁을 선포했나 봐요. 밤이고 낮이고 너무 열심히 하셔 가지고 감사드리고요.
쓰레기를 하면서 아무리 지역사람들이나 아니면 우리 의원들이 지역에 가서 공무원들이 외쳐도 반응이 없는데 우리 용전동은 엊그제 과장님하고 직원 분들이 모여서 통장님들이 저희는 27분인데 통장님들을 대동해서 1시간 정도 청소하니까 그 파급효과가 굉장히 좋은 것 같아요. 통장님들도 저희들한테 매일 미뤘거든요. 의원님, 어디 쓰레기 치워 주세요.
어디는 왜 안 치워요, 막 이런 식으로 저희들한테 많이 싫은 소리를 같이 하셨었는데 실제 매 주마다 돌아보고는 그 분들도 이것은 그냥 한 두 사람이 해서 될 일이 아니구나, 그런 것을 알았나 봐요. 그래서 통장님들 스스로가 무지 관심이 많아요. 이 쓰레기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과장님 참 잘 하셨어요, 통장님들 대동해서 하는 사업부분은, 그리고 482쪽에 보면 무인카메라 운영실적이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