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유승희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고생 많으신 것 아는데 앞으로 조금 더 신경 써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아까 우리 박철용 위원님께서 잠깐 말씀하셨는데 저도 공중화장실 위탁 내용에 대해서 자료를 받아 봤는데 공중화장실에 대한 민원이 사실은 많아요. 많은 이유는 물만 그냥 뿌린다, 그래서 미끄럽기만 하지, 그래서 락스라든지 그런 어떠한 청소용품 있잖아요.
그런 것을 써서 약품 같은 것을 써서 냄새를 좀 없애주고 방향제 같은 것도 좀 어떻게 좀 구비를 해주고 어떤 이런 식으로 해서 공중화장실에 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된다,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시고요. 아이들을 데리고 공중화장실 가기가 겁이 난다는 분이 사실은 굉장히 많더라고요. 이제 시장에 재래시장에 특히 활성화 안 되고 이런 부분 때문에 재래시장에 화장실을 많이 만들어 놨어요.
그런데 재래시장에 사용하는 분들이 보면 여성분들이예요. 그런데 요즘에 이제 특히나 젊은 여성분들도 그렇고 연세 드신 분들 물론 마찬가지겠지만 마트를 선호하는 이유가 다 있어요. 마트에 가면 아이들을 케어하기가 굉장히 편하거든요.
그런데 아이들을 데리고 재래시장을 갔었을 때는 일단 화장실이 문제가 된다, 그런 말씀 많이 하세요. 그런데 화장실에 갔을 경우에 저도 이제 재래시장을 좋아하니까 자주 가는 편인데 재래시장 화장실에 갔을 때는 불편하고 불쾌한 면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공중화장실 청소 위탁을 주는 업체에 자주 연락을 하고 아니면 청소 상태를 점검을 해서 그 분들에게 지적사항을 보내 주고 서로 이렇게 공조를 해서 어쨌든 공중화장실이 깨끗해야만 우리가 또 아까 말씀드린대로 공중화장실이 있는 인근에 상권도 문제가 되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중화장실 청소하는 부분에 신경을 좀 많이 써 주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