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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239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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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시하고 한번 해 보세요. 해 보셔서 시에서 이런 기준을 강화를 해 주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물론 센터장 이 분이 굉장히 열심히 잘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러함에도 아직은 걱정스럽고 염려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계시다 보니까 그런 분들이 계세요. 여기는 대부분 상담이 많을 것 같아요.

상담을 하고 케어를 많이 해 주셔야 되는데, 또 거기에 가셔서 이 분의 자격에 대해서도 걱정스러워서 쳐다보고 오시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내가 저러한 분한테 이렇게 케어를 받아야 되나, 이런 것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러한 얘기도 들었으니까 소장님께서는 시하고 해서 이런 것에 대한 자격도 강화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어쨌든 여기에 찾아가는 분들은 그래도 많이 아파하고 괴로워하고 어떻게 보면 안 가려고 하는 분들도 많이 가셔서 상담을 하실 것 같은데 그런 자격도 정비를 해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분명히. 정비를 해서 기준이 딱 내려와서… 다시 제가 말씀드리지만 저는 어린이집 출신이니까 말씀드리면 요즘은 어린이집을 딱 하려면 원장 자격증, 100명 이상, 이런 것이 다 있어야지 오픈할 수 있거든요. 그런 것과 비슷하게 여기도 그런 자격이 있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