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영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우리는 지금 열리지도 않는 상태이고 우리 여기… 물론 지금 동구가 뉴딜사업이라든지 주거환경개선 그런 것이 심각하기는 한데 실제적으로 국비를 가져와도 구비 편성을 못하는 경우가 되게 많더라고요. 보니까. 실상은.
그런데 여기에서 유엔헤비타트는 100% 지원해 주는 것 아니에요. 어디 개발도상국이라든지 아주 어려운 지역에서 하는 것이지 우리나라 수준이면 아닌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정말 여기를 가고 싶으면 이 사업에 대해서 궁금하고 추진을 할 것 같으면 강원도에 있는 국제센터부터 일단은 가 보셔서 첫발을 내딛든가 그렇게 해야지 이것은 그냥 무슨 해외 무슨 여행, 그런 조로 여겨지고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전적으로 유엔헤비타트하고 사업을 하고 있어요.
청년일자리라든지 그런 것. 그렇게 어마어마한 대기업이 그렇게 하고 있는 중인데 더군다나 그 회의가 열리는 해라면 좀 본 위원이 이해가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