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위원 진작에 그 의자 좀 해 주셨으면 너무 좋았을텐데 지금이라도 이렇게 놔 주셔서 고맙고 의용소방대가 하는 일이 사실 많아요. 우리 여기하고 소속이 안 되어 있지만. 그래서 의용소방대 모임을 한번씩 참석을 하거든요.
가보면 그 분들이 식장산 거기에 긴급의료약품을 설치해 놓고서 넘어지고 만약에 이러면 거기서 임시적으로 치료를 해줘서 이렇게 내려오시고 하는데 의자가 없다고 했는데 다행히 과장님이 의자를 설치를 해주셔서 하여튼 너무 감사하고 사실 주민들은 이렇게 생각을 해요. 큰 민원을 해결해 주셔서 고마운 것이 아니고 내게 와 닿는 것, 이런 것이 조그만큼하게 그런 민원을 줬을 때 그것을 해결해 주면 우리 공무원들이 고맙구나 이것을 느끼거든요, 사실. 저번에 우리 삼성동에 10년 넘도록 노숙인을 그렇게 몇 번을 나가라고 했는데도 안 나가고 그러더니 엊그저께 방범대가 한바퀴 돌았거든요.
가봤더니 그 분이 안 계시더라, 너무 깨끗해 좋다, 이 말씀 또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것이 우리 공무원들한테 하고 싶은 것이 그거예요. 큰 민원을 해결하는 것도 좋지만 이 작은 민원을 귀 담아서 해결해 주시면 너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요.
하여튼 우리 공원녹지과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