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유승희 의원 발언
위원 주요 업무 중에 고지서를 전달해야 되는 부분이 있죠. 그런데 사실은 요즘에 한번 가서는 만나기 어려운,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과연 명함이 필요할까 보다는 만약에 대동이면 대동 11통장 누구입니다, 하고 주요업무를 쓸 수 있는, 만약에 민방위 안내장 문제로 방문했습니다, 하는 예쁜 스티커 같은 것을 해서 실질적으로 업무에 쓸 수 있는 것을 해 주는 것이 훨씬 낫지 않을까, 왜냐하면 연세 드신 통장님들은 그것을 즉석에서 써서 붙이고 오기도 뭐하고, 또 포스트잇 같은 것을 붙이고 오는 것도 일일이 쓴다는 것이 사실 좀 힘들거든요.
그래서 오늘 돌릴 부분 중에서 30% 정도는 그렇게 써 가지고 나가시면 스티커에 괄호 안에 용무만 쓸 수 있는 란만 해서 본인을 알릴 수 있는 그런 것을 제작을 해 주면 차라리 업무에 효율성이 좀 있지 않을까, 그리고 주민들도 통장이 왔다 간 것을 이상한 글씨나 이런 것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스마트하고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조금 이 부분은 조금 더 깊이 있게 상의를 해 보고, 제가 지금 말씀드린 어떤 스티커 부분은 업무의 보조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라도 조금 더 예산을 세워서 지속적으로 조금 해 줄 필요는 있다고 봐요, 제 생각에는. 그래서 조금 통장협의회장님들이 오시면 명함이라든지 배지도 있지만 이런 부분은 어떤가, 조금 더 깊이 있게 한번 더 상의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