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위원 박영순 위원님 질의에 제가 보충질의 겸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것이 뭐냐 하면 저도 사실은 비슷한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어느 동에서는 통장님들 명함은 이미 한 데가 있어요, 동에서. 그런데 통장님들은 사실상 배지, 명함, 이런 것보다는 어떤 통장님도 그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차라리 그냥 영화티켓, 통장님들 전체한테,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은 영화비가 50%잖아요?
그렇게 해서라도 영화관을 하나 빌려서 영화를 보는 것이 차라리 더 행복하겠다,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좀 참고하셔서 그런 부분으로 진행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저희가 듣는 민원은 거의 비슷한 거예요.
좋다는 사람도 가끔 계시겠죠. 그런데 불편한 거예요. 내가 공무원도 아닌데 똑같은 배지를 달고 다니는 것은 좀 부담스러워 하십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참고하셔서, 그 분들에게 영화티켓을 주면 우리가 가서 영화를 보게끔 하던가, 아니면 전체 통장님들의 영화인의 밤으로 해서 영화를 보는 것을 진행하던가 아니면 문화 도서 쪽으로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이것은 공무원님들의 마인드적인 생각으로 진행을 하다 보니까… 그리고 통장님들께 이렇게 하겠습니다, 라고 여론조사도 아직 안 하신 것이잖아요? 지금. 안 하시고 그냥 예산을 해서 집행하려고 계획을 하신 것 같은데 어쨌든 참고 좀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