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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황종성 의원 발언

241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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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지소가 지금 보건소보다 환자수도 많고 상당히 많잖아요, 지금. 지금 여기 현황 보면 지금 총 따지면 1,421명이고, 현재까지. 2월달까지.

보건소는. 지소는 2,038명이에요, 인원이. 환자로 왔다가는 인원이.

그러면 3분의 1이 더 많잖아요. 그렇죠? 그 인원에 비례하면 환자수에 비례하면 지소하고 보건소는 차이가 나죠.

혼자 하는 것하고 둘이 하는 것은 또 틀리죠. 의사가 따지면 여기는 3명이고 거기는 2명으로 보면 되죠, 그렇게 따지면. 그러니까 나는 이것이 불공평해서 지금 물리치료사가 없을 때는 한번씩 와서 같이 바쁠 때는 왔다 갔다 할 수 있지 않느냐, 제 얘기는 그 말씀이에요.

해 줄 수 있지 않느냐. 지금 환자수만 해도 차이가 많이 나니까요. 나는 소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것은 그것이 좀 불공평하니까 여기 있는 사람이 상당히 힘들다고 할 것 아니에요.

그렇죠? 혼자 하니까, 벅차니까. 그러니까 여기 있는 사람이 이틀 하고 없을 때 가서 지원을 해 줄 수 있지 않느냐, 나는 그 얘기죠.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