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온 국민들이 속상한 것이 아마 주차장일 거예요. 다 차를 한 집 당 3대씩 갖고 다니다 보니까 차 세울 데가 없는 것이 지금 힘들고요. 그래서 제가 계속 들어오면서부터 내 집 앞 주차장 갖기 사업에 대해서 제가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가졌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많이 홍보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교통과 직원 분들 힘들고 어렵겠지만 동에 가서 내 집 앞 주차장 갖기 사업 있다고 해서 많이 많이 홍보 좀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이렇게 잔액이 발생이 되어서 관심 있어서 질의 드리고 있고요. 그리고 어제인가 엊그저께 전화를 받았는데 그런 것 있잖아요.
주택 골목에 차를 저녁에 내 집 앞에 차를 다 세워, 출근하면서 거기에 타이어를 갖다 놔요. 그러다 보니까 주택 골목은 상시적으로 차가 이렇게 흐름이 원활하지가 않아요. 낮에 출근하면서 타이어라도 없으면 이렇게 하는데 이 분들은 여기가 내 주차장이라고 하다보니까 타이어를 갖다 놓고 무거운 것 갖다 놓고 하는데 이런 것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