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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유승희 의원 발언

244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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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그런데 그 부분은 또 자양동 주민들이 받아들이는 부분은 또 다른 방향으로 조금 받아들이는 부분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시설이 들어오면 그 내부에 있는 주차공간만으로 과연 해결이 될 것이냐 이런 부분 가지고 주민 분들은 또 다른 생각을 조금 하시는 부분이 있거든요.

왜냐하면 지금 자양동이 원룸 밀집지역이다 보니까 사실은 그 공간이 다른 공간으로 이용이 되면 과연 거기에 오는 인원들을 수용하면서 내부적으로 주차공간이 과연 가능할 것이냐, 그렇다 보면 그 주변에 있는 주차공간을 혹시 도리어 빼앗기는 것이 아니냐, 사실은 이런 우려가 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공간이 어떤 공간으로 이용되는가가 사실 주민들에게 좋은 호재가 된다 라고는 생각하지는 않은 그런 주민들도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대로 새마을지회가 들어왔을 경우에 지금 그 밑에 주차공간이 제가 지금 머리속에 있기는 10대 미만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만약에 새마을지회에서 만약에 회장님들 회의가 있다거나 할 경우에는 주변에 주민센터에도 지금 주차공간이 많이 부족한 상태거든요. 그러면 그 주변에 사실은 민폐가 될 수 있는 요인도 많이 있어요. 그러면 사실은 그런 경우에 구청에서, 지금 저도 자양동에 주차타워 건립에 관한 안을 저도 지금 올려놓고 지금 국비 확보하는 쪽에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만 아직 확정된 것이 없어서 애를 닳고 있습니다만 어쨌든 그런 어떠한 새마을지회라든지 금방 말씀하신 그런 어떠한 공공기간이 들어오고 할 경우에는 자양동 주민분들이 그런 어떠한 주차적인 문제라도 어떤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그런 어떤 주차타워라든지 주차 공간이라도 조금 확보가 될 수 있는 어떠한 안을 구청에서 마련을 해 준다든지 이런 어떠한 그런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해 준다든지 하는 것이 있어야지 그냥 왔던 어떤 문화적인 공간은 가져가고 또 주민들이 불편을 초래할 수 있는 그런 어떠한 기관만 오고 한다고 하면 주민들한테는 별로 좋은 조건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구청에서도 주민들과 상호협조하고 또 소통하면서 주민들의 불편을 조금 해소해 줄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미리 미리 찾아보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