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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유승희 의원 발언

244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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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쨌든 지금 국장님, 지금 현재 상황으로 사실은 우리가 공유재산 매각하는 부분은 우리 입장에서 매각이고 지금 현재 연루된 부분이 자양동에 있는 문화공간이 하나 없어지면서 사실은 자양동 주민들의 어떤 반발, 그리고 이제 그 분들의… 그 분들 얘기는 그거예요. 왜냐하면 용수골에 야외공연장 그 부분은 용운동 주민들한테 선물로 준 것이고 동구문화원은 자양동 주민들한테 선물로 준 것이다, 그 분들에 외침이에요, 그것이. 그런데 우리한테 준 선물을 왜 마음대로 빼앗아 가느냐 이것이 그 분들 외침이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그 분들의 외침이 아니다, 틀렸다, 라고 사실은 우리가 말하기 이전에 그 분들 좀 마음을 달래드릴 필요가 있고 그래서 과장님도 방문하시고 애를 많이 쓰신 부분이고 또 공유재산 매각을 우리가 함에 있어서 지난번 우리가 아침마을 앞에 그 공유재산 매각 그 부분도 다시 샀다, 들였다, 그 난리가 났었잖아요. 그렇죠? 그런 어떠한 문제가 있듯이 지금 이 부분도 우리가 새마을지회에 매각을 하는 부분에 있어서 사실은 지금 아까 국장님도 말씀하셨고 우리 또 신은옥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처음에는 시끄러운 부분이 있었는데 지금은 내부적으로도 어느 정도 의견에 일치가 되고 있다, 이렇게 얘기하지만 제가 듣기로는 임원들조차도 제대로 잘 모르고 있었다, 이런 얘기도 들리고 또 내부적으로 다른 소리가 들리고 이런 이야기도 많이 들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그런 잡음이 없이 사실은 좀 이루어져야 되는 일이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그런 잡음이 없을 수 있도록 원만하게 그렇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