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영순 의원 발언

245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19-09-19

박영순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아니, 넓은 의미든 짧은 의미든 주무부서 과장님이 어느 정도 어필을 해서 이렇게, 이렇게 조례가 제정이 되었습니다, 의원님들이 지금은 보기는 어렵고 아무것도 지금은 보이는 것이 없지만 앞으로 이 조례를 통과 시켜주면 최선을 다해서 다른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을 하든 뭐를 하든 열정을 가지고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번에 한번 믿어 주십시오, 밀어 주십시오, 그런 열정이 있어야지 지금 과장님 자체가 열정이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서운 한 것, 이렇게 새로 조례가 제정되고 있는데 어찌 주무부서과장이 우리 의원님들한테 와서 설명을 안 오고 실 팀장을 보내서 설명을 하는지 저는 이해가 안 되었습니다. 물론 동장으로 계시다가 올라오셔서 이 상황과 분위기를 모른다고는 할 수 있지만 그 부분도 이해도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팀장한테 얘기했어요. 팀장님이 저랑 30분 정도 대화하고 만약에 제가 상임위원실에서 질의를 하면 팀장님이 답변하시냐고 그랬더니 ‘아니요. 과장님이지요.’ 그럼 과장이 와야지, 주무부서 과장이 와서 나랑 대화를 해야 이것이 맞는 것이지 팀장님 하고 나하고 긴밀하게 심도 있게 대화를 이것이 무슨 소용 있는 것이냐고, 이것이 지금 맞느냐고.

제 얘기가 틀렸어요? 과장님.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