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사실은 직원들이 부당하게 초과근무 안하고 여기 밑에 1층 가서 찍고 가는 그런 분 저도 굉장히 화를 내고 속상했는데 제가 처음 감사실이 이렇게 될 때는 제가 우려 했던 부분은 그것이거든요. 직원들끼리 직원을 어떻든 감사를 하는 그게 저는 굉장히 그 부분은 옳지 않다고 생각을 해서 그런 부분을 굉장히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걱정을 많이 해서 그런 부분 없었으면 좋겠다,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동료고요. 우리 감사실 팀장님은 6급이시고요. 6급이신 분이 나가서 5급을 감사를 할 수 있는 그런 일이 분명히 발생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그런 과정이 있다고 하더라도 절차를 밟아 주셨으면 좋겠다, 라는 얘기예요. 본인이 감사를 여기로 나왔는지 분명히 그쪽 5급이면 5급, 4급이면 4급들한테 설명을 쭉 하고 지금부터 해도 되겠습니까, 동의를 얻어서 진행을 했으면 좋겠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간혹은 그렇지 않을 때가 있었던 것 같아서 실장님께 이런 질의를 드리고 있고요.
직원들 간에 동료 직원한테 마음 상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감사실이 이렇게 확대가 되는 것은 민원인이 민원을 해결하지 못하는 부분 우리 감사실에서 해결할 수 있는 그런 조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직원들 간에는 불편함이 없었으면 좋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