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위원 공원화가 만평정도가 되면 어쨌든 내년부터 거기 보상이 들어가고 이렇게 하잖아요. 그러면서 거기 주변에다가 우리 행정복지센터도 들어갈 수 있게 추진을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또 이쪽에 아파트가 들어설 때까지 주민센터를 거기에다 두고 쓸 수는 없어요.
왜냐하면 너무 좁고 우리 중동에 주민센터가 있던 것을 시에다 매각을 했잖아요, 우리가. 요즘도 중동에 올라가면요. 주민들이 막 뭐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좋은 건물을 시에다 매각을 하고 조그마한 주민센터를 가지고 있다고 뭐라고 하시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중동에 주민센터 옆에 주차장 있는 데 그것이 한 몇 백 평 되는 건물을 사가지고 삼화문구라고 해서 그 분이 4층을 지어서 이사를 오셨어요. 그런데 이제 엊그저께 한번 와 달라고 해서 제가 가봤더니 직원이 한 30명 된다고 하더라고요.
사실 이것이 그렇더라고요. 이것이 우리 주민센터 거기 있을 때는 그 주변이 장사가 잘 되었어요. 직원이 한 10명에서 12명 있더라도 주민센터가 있음으로 해서 그 지역에 상권이 살았었는데 그 상권이 다 죽어 버렸어요, 우리 주민센터가 소제동으로 감으로서.
그래서 그 주민들은 우리 어쨌든 같은 중앙동이지만 그쪽 관할에서 하는 분들은 또 많은 불평불만을 지금까지 하고 계세요. 그런데 이번에 삼화문구 사장님이 오시면서 삼화문구 사장님이 주민센터에 무엇을 떼러 갈 일이 있었대요.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그 사장님이.
주민센터를 그렇게 작게 오래 되어 가지고 주차할 데도 없고 이런 데를 쓰고 있다고 저를 만나자마자 그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부의장님이 하실 것이 다른 것 다 제쳐두고 주민센터를 해결해야 될 것이라고 본인이 그 말씀을 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그 말씀을 드렸어요.
어쨌든 여기가 개발지역이라서 이것이 당분간 못했는데 아마 내년부터는 이것이 풀리면서 거기를 공원하면서 아마 행정복지센터로 이전을 해서 지을 것이라고 말씀을 드려 놨거든요. 그래서 그 사장님이 그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건물을 짓다 보니까 정화조 가지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정화조 건을 가지고 이것이 저기가 되어 가지고 여기를 왔다 갔다 하고 그랬는데 참 뭐라고 말은 못해도 건물을 하나 짓기까지가 너무 힘들었다고 그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관에서 그런 행정을 빨리 빨리 해줬으면 본인도 좀 저기 했을텐데 그러면서 아쉬움을 남기시더라고요. 그래도 지금 많이 우리 공무원들이 일 잘 하고 계시다, 제가 그 얘기를 했더니 자기가 여기에서 이 건물만 지은 것이 아니고 유성에도 있고 어디에도 있고 문구사가 몇 개 있다고 그럽니다.
거기에도 직원들이 40명, 50명씩 있고 이래서 우리 동구로 오셔서 너무 감사하다 그 말씀을 드렸더니 자기가 이 건물을 지음으로서 동구청에다 세금을 얼마를 내는지 아시냐고 이제 이런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너무 감사하다고 그 말씀을 드렸어요. 그런 큰 건물이 하나 옴으로써 세금이 1년이면 만만치 않잖아요.
그랬는데 이 분들이 우리 동구에 오셔서 사업이 잘 되고 이렇게 해야만 어쨌든 이 분들도 오랜 세월 여기에서 하시고 그러는데, 제가 그 말씀을 드렸지요. 그 옆에 여기 인쇄 공장부터 사무실부터 여기 6층, 7층짜리 건물이 바로 옆에니까 우리 마중물 사업하는 것, 그래서 자기도 그런 것 때문에 거기로 오신 것 같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중동에 그런 상사가 들어왔다는 것만 해도 너무 감사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관에서 조금 그런 행정적으로 민원이 있으면 빨리 빨리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고요. 어쨌든 우리 의원님들한테 그런 민원이 많을 거예요, 아마. 구청에 민원을 보러 왔는데 그것이 수월하지 않다, 이런 것이 많이 받았을 거예요, 우리 의원님들도.
그런데 우리 관에서 그런 민원이 들어오면 빨리 빨리 처리하는 방향을 좀 이렇게 검토를 해줬으면 좋겠다, 우리 직원 분들이. 그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