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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247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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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쨌든 저로써는 이것이 이해가 안 되는 것이 뭐냐 하면… 그리고 저는 당황스러웠던 것이 너무 작았어요, 인형이. 조금 뭐라도 할 줄 알았는데 기능도 그렇고 그런 부분에서 많이 당황스러워서 효돌이하고 효순이 부분에서 속상했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지금 천사의 손길에 우리 동구 주민이나 다른 구 주민들이 천 원씩 매월 통장에서 빠져 나가고 하는데 정기후원도 있을 것이고, 지정기탁도 있을 것이고,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정기후원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천사의 손길을 저도 처음에 설명을 들었을 때 지난번에도 이 얘기는 분명히 했어요.

정말 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을 위해서 이 천사의 손길이 마련됐다고 해서 저는 정말 힘드신 분들을 위해서 우리 동구청에서 그 분들에게 직접 지원해 주는 것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막상 요새 이렇게 보면 그것이 너무 아닌 거예요. 이것이 무슨 단체에 걸러서 지원되는 거예요.

제가 처음에 이해했던 것과는 전혀 거리가 멀고요. 그리고 계속 사회공동모금체인가 그 쪽을, 우리도 어쩔 수 없는 시스템에 의해서 그렇다고 하더라도 지금 시스템이 그렇지 않은 것에 속상함이 있습니다. 그 다음 얘기가 뭐냐 하면 천사의 손길에서 우리 자원봉사센터로 김밥행사 후원금을 주셨잖아요? 2년간에 걸쳐서.

그렇죠?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