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것 솔직히 직원분들이 업무 숙지를 했느냐 안 했느냐 이런 것에 좀 판단이 섭니다. 뭐냐면 이 경로당에 대해서 환급금, 과태료 이것을 우리 과에서 받아야 된다고 하면 2건에 걸려 있었습니다. 그러면 우리 계장님이나 과장님이나 국장님 정도면 경로당에서 이렇게 과태료를 우리가 경로당이 아니라 경로당 관련된 어떤 건설회사에다가 과태료를 받아야 된다고 하는 것이 있는데 그렇다고 하면 이것에 대해서 관심 굉장히 있었어야 되고요.
여기 주식회사에… 참, 그런 것이 뭔지 아세요? 우리 시설에는 굉장히 집요하게 요구 잘 하십니다, 시설에는. 그런데 이런 주식회사 이런 데에는 요구를 별로 조금 덜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담당자 분도 이것을 파악 못하신다고 하니 제가 참 섭섭하고요. 끝나시면 파악하셔서 알아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 경로당이 어쨌든 경로당 건에 관련되어서 2건이 올라와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질의 드렸고 이것 파악 좀 하셔 가지고 어쨌든 이것은 지금 세무과로 내려갔습니다.
세무과는 우리 복지정책과보다 조금 더 공권력이 있고 어쨌든 업무상 조금 더 받을 수 있는 확실한 근거가 있기 때문에 조금 더 괜찮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과장님이나 계장님이나 국장님 정도 되시면 이렇게 굵직한 것, 경로당 건으로 해서 2건이나 떡 하니 올라와 있었을 것인데 이것 이렇게 되어서 내려갈 때는 1년 내내 이렇게 있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세무과로 내려 갈 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