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이 아니라 제가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뭐냐면 내가 그 벨을 누르지 않고 누군가에게 전화를 하고 싶은 경우가 있어요. 그 안심벨 말고 누구한테 전화를 하고 싶을 경우요. 그러니까 휴게소 공중화장실에 가면 휴게소 이름을 따면 여기 여자 몇 화장실입니다, 여자화장실은 대부분 그렇게 돼 있거든요. 16번 화장실입니다, 15번 화장실입니다, 여자화장실 대부분 안쪽에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동구에도 가능하면 혹시 예산이 얼마나 들려나 모르겠지만 제가 생각했을 때는 안심벨을 물론 누르는 것도 좋지만 안심벨 같은 경우는 경찰분들이 오시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런데 제가 그 안에서 문이 잠겼다든지, 저 한번 갇혔거든요. 문이 잠겼다든지 그럴 때 어디로 와 달라고 하고 싶은데 그럴 때 안에 푯말을 했으면 좋겠다는 제안 아닌 제안을 드리고 싶어서 보충질의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