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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247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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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사실은 공동으로 지원되는 것 같은 것은 별 민원 없어요. 별다른 민원은 없고, 개별로 받는 부분에 대해서 속상함이 있는 것이 여기는 아니고, 다른 통 같은 경우인데 거기는 정말 연세가 높으신데 그 분은 한번도 못 받았다는 거예요, 개별 지원되는 것을. 제가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여기 통장님도 계시고, 반장님도 계시고 해서 그 분들이 회의를 해서 다 하시는데 안 받았느냐고 하니까 몰라요, 안 받았어요, 라고 하세요. 저도 굉장히 갑갑한 부분인데 그랬으면 좋겠어요.

어쨌든 이렇게 민원이 오면, 이렇게 민원을 넣을 정도면 제가 받았던 민원인보다는 분명히 더 젊으시고 그래도 밝으신 분이 민원 오신 분인데 참 저도 답답합니다. 어쨌든 이렇게라도 민원을 오신 분들한테는 이메일로라도 보내 주시고, 아주 정확하게 다 있는 것을. 원하시면 이메일로 다 보내 드리겠다고 해 주세요.

직접 지원은 이렇게 해주고, 개별로 주는 것은 이것을 다 해 준다고, 이렇게. 구의원인 저희도 힘든 것이 뭐냐 하면 솔직히 그래요. 저희도 역풍 맞을 것이 걱정이 돼서 이런 저런 얘기를 다 100% 못 해 주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런 경우도 솔직히 있다 보니까 죄송스럽지만 우리 구청에서 직원 분들은 이렇게 민원오신 분한테 이메일 주소를 주시든가 해서 100% 다 문서로 보내 주시면 어떨까 싶어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