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하고도 이야기를 했는데 과장님께서 의지를 말씀하시기를 쓰레기봉투를 뜯어서 거기에 있는 내용물을 조사해서 그것을 확인해서 추적을 하셨다고 얘기를 히시더라고요. 그런 의지는 너무 고맙고 감사한데 어쨌든 이 단속카메라로써의 의미가 확실하게 있으려면 단속카메라만 있으니까 사람들이 우스우니까 더 갖다 버려요. 어쨌든 단속카메라로 해서 이렇게 실적이 있다, 거기에 매달아 놓으세요, 그러면 사람들이 무서워서라도 쓰레기를 불법으로 버리지 않을 것이니까 내년 2020년도에는 1대당 기본적으로 1건 이상씩 있을 것이라고 보고요.
내년도에는 48건 이상이 들어올 것으로 본위원은 기대를 합니다. 더불어서 제가 추가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기획실에서 받아봤더니 구민제안공모사업에 기획실 할 때 이것에 대해서 여러 가지 논의가 있었는데 쓰레기 무단투기 줄이기 로고젝터가 있습니다.
이것은 아마 예산에서도 얘기가 나올 것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분명히 비슷한 거예요. 비슷한 것인데 전혀 다른 거예요. 목적은 달라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