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신은옥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칸칸이 다 되어 있어서 그것은 아주 잘 되어 있더라고요. 그리고 중앙시장 내에 생선골목은 저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거기 들어가는 입구에 보면 창고식으로 물건을 다 적치해 놓고 쓰는데 지금도 그것이 제대로 되고 있지 않고, 여전하고요. 그 안에도 아직은 불결한 상태인데 국장님, 거기도 누차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릴게요. 이 쪽으로 죽 내려오면 우체국 뒤에 화장실은 가보니까 너무 무섭더라고요. 어제 비가 온 관계도 있겠지만 들어가는 입구부터 되게 컴컴했어요.
그리고 불도, 안에는 켜있는데 밖에 들어가는 입구에 딱 봐서 이것은 화장실이라는 표시가 없어서 눈에 잘 띄지를 않았고요. 거기에서 혹시 남자분이라도 만나면 섬뜩할 정도로 음산한 느낌을 받고 제가 왔어요. 그래서 저도 들어가서 살펴보고 그냥 바로 나왔습니다.
다행히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지나가다가 우리 주민들의 눈에 잘 띄질 않아요. 그것하고 청결상태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