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것이 결론은 국장님, 아까 단장님께서 박철용 위원님께 답변하는 것 중에 공감은 하신다, 공감하신다고 하니까 저 너무 다행이었어요. 정말 너무 다행이었고, 일단은. 공감 못한다고 할까봐 제가 걱정했어요, 사실은.
공감하신다고 하니까 일단 너무 다행이었고요. 그렇다고 하면 두 번째는 공감을 하신다고 하셨으니 이 부분에 대해서 해소를 시켜 주셔야 됩니다. 물론 주차장에 대해서 우리 모두가 다 걱정이고 고민입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모두가 다 같이 고민하고 걱정해야 될 부부인데 왜 하필이면 거기 몇 세대만 더 고민을 해야 됩니까? 그런데 거기 몇 세대만 고민스러운 거기는 사실은 교통흐름도 별로 없고요. 주차할 데가 조금 더 여유가 있습니다.
그런데 또 기가 막힌 것이 뭔지 아십니까? 국장님, 체비지 땅 이쪽에 있죠?